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이하 ‘젠틀맨스 가이드’ )에 출연중인 배우 유연석이 새해를 맞아 자신의 팀에 패딩을 선물했다고 21일 전했다.

18일 유연석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 ‘에디바우어’의 패딩을 착용한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젠틀맨스 가이드’ 팀과 함께 나눈 따수운 새해 선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젠틀맨스 가이드’ 팀의 스태프, 배우들이 함께 선물 받은 패딩을 착용하며, 따뜻하고 훈훈한 새해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유연석이 선물한 상자에는 ‘연몬티(연석+몬티 나바로)가 쏘는 따수운 새해 선물’, ‘내 마음을 받아라’라는 글이 적혀 있어, 해당 작품에 대한 유연석의 애틋한 마음이 돋보인다. 유연석은 이번 뮤지컬에서 주인공 ‘몬티 나바로’역을 맡았다.
한편, 유연석이 선물한 패딩은 100년의 헤리티지를 자랑하는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에디바우어’의 아틱 프리미어 빅 라쿤퍼 다운 코트로 극강의 보온을 자랑하는 헤비 다운 패딩이다.

그래핀 신소재와 함께 체열반사 안감, RDS 인증을 받은 구스다운을 사용해 한 겨울철 보온력을 한층 강화했다. 아웃도어 브랜드 다운 방수, 발수, 방풍 등의 기능은 물론, 기계 세탁과 향균, 소취 등 손쉬운 관리법이 특징이다. 컬러는 블랙, 다크 카키, 라이트 그레이 등 총 3가지로 자세한 내용은 CJ온스타일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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