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사진=이유비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비가 청순미를 뽐냈다.

이유비는 17일 자신의 SNS에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디건을 입은 이유비가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올해 32살인 이유비는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매료시키고 있다.

한편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에서 ‘루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최근 소속사를 통해 방탄소년단 정국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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