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셔서 감사"
김환, 두 아이 아빠
2015년 승무원과 결혼
김환 / 사진 = 김환 인스타그램
김환 / 사진 = 김환 인스타그램


SBS 아나운서 출신 김환이 득남했다.

12일 김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아이의 아빠가 됐습니다! 둘째는 아들입니다. 걱정해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 축복해 주신 만큼 돌려드리며 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환이 아이를 앞에 두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환이 공개한 아들의 출생 카드에는 이날 오전 8시 37분, 약 3.5kg으로 건강한 아들이 태어났음을 알렸다.

이를 본 지인들은 축하 물결을 보내고 있다. 김나영은 "축하해 오빠", 조세호는 "형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오상진은 "대박 축하!"라며 득남을 축하했다.

한편, 김환은 지난 2015년, 8세 연하의 승무원과 결혼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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