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필터' 韓최고 남자 솔로곡...2년 연속 1위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솔로곡 ‘필터’(Filter)가 2억 38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2021년 결산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이 스트리밍 된 한국 남자 솔로곡이자 수록곡으로 2년 연속 왕좌에 올랐다.

12월 31일 기준 ‘필터’는 스포티파이에서 2억 3800만 스트리밍 기록을 기록해 신기록을 자체 경신해 솔로곡과 수록곡 톱 순위를 달렸다.

또한 ‘필터’는 스포티파이에서 2021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Top K팝 트랙 플레이리스트’ 전체 16위에 오르며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한국 남자 솔로곡이자 수록곡으로 2년 연속 선정되어 2021년을 화려하게 마무리 했다.
방탄소년단 지민 '필터' 韓최고 남자 솔로곡...2년 연속 1위


또한 31일 유튜브 뮤직에서 ‘필터’의 공식 오디오 트랙은 8256만 이상 조회수로 한국 솔로 가수 음원 중에서 가장 많이 조회된 오디오 트랙으로 이또한 자체 신기록을 경신하며 새 기록을 쓰고있다.

2020년 2월에 발매된 지민의 ‘필터’는 국내외 음원 플랫폼 K팝 솔로곡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며 화려하게 등장후, 2021년에도 그 놀라운 인기를 이어가 일본 아이튠즈 톱송 차트 정상에 등극하며 전세계 115개국 1위로 수록곡 중 가장 많은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미국과 남미 등 전세계 라디오에서 ‘필터’가 송출되고 2021년 6월에는 글로벌 K팝 투표 '킹 초이스'(King Choice) 월드송 핫50'(Hot 50 World Songs June 2021) 1위에도 오르며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글로벌 최고 인기곡의 위엄을 자랑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지민의 대단한 솔로곡 인기는 2022년 새로운 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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