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이지현, 제주행 비행기서 소음 유발 사과하더니…"숙소 넘 예뻐요" 여행 만끽 [TEN★]


'싱글맘' 이지현, 제주행 비행기서 소음 유발 사과하더니…"숙소 넘 예뻐요" 여행 만끽 [TEN★]
'싱글맘' 이지현, 제주행 비행기서 소음 유발 사과하더니…"숙소 넘 예뻐요" 여행 만끽 [TEN★]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현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자녀들과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이지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기 숙소 넘 예뻐요. 날씨도 좋고 바람도 좋고 하늘도 끝내줘요. 작년까지만 해도 집 앞 하늘 외에 다른 하늘은 볼 수 없을 줄 알았는데 다 지나갔어요! 이따 돌고래 보러가요~ 예~ 어제 사진 댓글에 얼굴이 넘 말랐다 하셔서 평소 먹지도 않는 라면을 먹고 자봤더니 눈이 띵띵 부었네요 #여행 #힐링 #감사 #육아 #일상 #제주 #힘드신 분들 아프신 분들 병상에 계신 분들 모두 모두 힘내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지현은 고급스러운 숙소의 테라스에서 제주도의 바람을 즐기고 있다. 또한 자녀들은 귤나무에서 인증샷을 찍기도 하고 카트를 타며 놀기도 한다. 세 식구의 모습이 화목해 보며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지현은 전날 여행길에 들뜬 아이들이 비행기에서 떠들어서 죄송하다며 글을 올리기도 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은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딸 서윤, 아들 우경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으로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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