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생애 첫 인기상...청순美 넘치는 윙크[TEN★]


'견미리 딸' 이유비, 생애 첫 인기상...청순美 넘치는 윙크[TEN★]
배우 이유비가 화려한 일상을 전했다.

이유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인기상 받았어요. 인기상 처음 받아본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얄미운 루비캐릭터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 항상 이뿌게 공쥬처럼 루비 만들어쥬는 울 스탭들 스릉흠미드.. 🐰🐰 내년 루비도 많이 기대해주세욤ㅎㅎ" 라고 전했다.

더블어 "항상 저 예뻐해주시고 기용해주시는 광고주 분들 에이전시 분들 감사해요 ㅠㅡㅠ 덕분에 광고도 많이 찍구 넘나 행복한 한해를 보냈습니다. 내년도 잘 부탁드려요 🌹마지막으로 저 좋아해주시는 우리 팬분들 너무사랑해유우우 😚😚😚 오예 인기상 >_<" 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리즈에서 ‘루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이유비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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