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컬 시어터 애플리케이션 smash가 방탄소년단의 오리지널 콘텐츠 ‘smash city’를 독점 공개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애플리케이션 smash.는 스마트폰에서 보기 쉽도록 세로형의 짧은 동영상을 스트리밍하는 서비스로,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업로드하며 그중 일부를 무료로 공개, 실시간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도 제공한다. smash.는 현재 일본, 한국 및 미국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모든 콘텐츠는 한국어, 일본어 영어 오디오 및 자막이 지원된다.

‘smash city’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일상 및 휴식을 보여주는 smash. 독점 오리지널 콘텐츠로, 각 에피소드는 영상 내 시간대와 같은 시각에 공개되어 이용자가 방탄소년단과 마치 함께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영상의 종류는 멤버 전원의 모습을 담은 영상부터 각 멤버들의 솔로 콘텐츠까지 다양하며, 좋아하는 장면이 있다면 동영상 잘라내기 기능인 PICK 기능으로 트위터 또는 라인에 공유할 수 있다. 또 스매시 포워드 기능을 활용해 친구와 함께 영상을 보고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월 6,900원에 이용 가능한 smash. 프리미엄 요금제를 구독하면 방탄소년단은 물론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ENHYPEN, TREASURE (트레저), ATEEZ (에이티즈), AB6IX (에이비식스)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독점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시청할 수 있다. 앞으로 공개되는 콘텐츠는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기 위한 창구가 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애플리케이션 smash.로 발돋움하기 위한 토대가 될 것이다.

smash. 애플리케이션은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각 아티스트별 콘텐츠 공개 날짜 및 시간, 무료 시청이 가능한 스트리밍 시간은 smash 공식 SNS 채널 (트위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순신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