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카르텔 소속 아티스트 릴체리(Lil Cherry)가 ‘파이’ 세계관을 담은 아프로비츠 트랙 “PYE LIFE”를 공개했다.

위즈키드(Wizkid), 레마(Rema) 등의 유명 아티스트들을 프로듀싱하여 아프로비츠, 댄스홀 장르에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왕성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프로듀서 런던(London)이 해당 트랙의 사운드를 직접 제작하여 평온한 노스탤지아를 담아냈다.

동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릴체리가 처음으로 도전 해본 군무가 잘 담겨 있으며, 아프로댄스씬의 아이콘인 지나킴이 안무 제작을 담당했다.

레이블 아트라 관계자는 “이달 중순 캘리포니아의 OP3N이라는 신규 NFT 플랫폼과 협업하여, 소스카르텔만의 색이 담긴 NFT 굿즈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릴체리(Lil Cherry)는 최근 88라이징이 주최하는 LA의 대형 페스티벌 HITC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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