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멀쩡한 원피스 끈 내리고…'섹시 콘셉트 못 잃어' [TEN★]


배우 클라라가 물오른 섹시미를 발산했다.

클라라는 2일 자신의 SNS에 입술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끈이 달린 원피스를 튜브톱처럼 연출해 우아한 어깨 라인을 드러낸 모습. 더불어 긴 생머리와 청순한 미모에 대비되는 섹시하고 몽환적인 표정을 더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클라라는 2019년 2월 사업가와 결혼했다.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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