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中팬클럽, 미국 콘서트 스타디움 순회 'LED 트럭 응원 서포트'


방탄소년단 정국의 중국 팬클럽이 지극 정성 팬심이 가득한 미국 콘서트 서포트 소식을 전해오며 기대감을 한껏 돋구었다.

지난 25일 정국의 중국 최대 팬클럽 '정국 차이나'가 오는 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개최될 방탄소년단 '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LA(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 콘서트 서포트를 진행한다고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정국 차이나'는 콘서트 첫째 날인 27일 오전 10시(태평양 표준시)부터 하루 종일 소파이 스타디움 경기장 주변을 순회하는 LED 트럭 응원 서포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LED 트럭에는 정국의 모습과 함께 'WE PROUD OF JK'(우리는 JK가 자랑스럽다)와 'WISH JK A GREAT CONCERT'(JK의 멋진 콘서트를 기원합니다) 라는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응원 메시지가 송출되어 눈길을 끈다.

또 해당 LED 트럭이 잠시 멈춰 서서 팬들에게 사진 찍을 시간도 제공할 예정이라 덧붙여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고 화기애애하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정국 차이나'는 콘서트부터 방송 출연, 생일 등 정국의 모든 행보에 클래스가 다른 다채롭고 다양한 서포트로 응원과 애정을 보여왔다.

9월 1일 정국의 생일에는 미국, 영국, 파리, 방콕, 상하이 등 세계 각국에서 33차에 달하는 서포트를 선물했고 최근 한강에서는 정국의 불꽃 놀이와 드론쇼가 펼쳐져 곳곳에서 인증 사진과 글이 오르는 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정말 감사합니다. 정국에 대한 모든 사랑, 항상 정국과 함께, 포커스 온 정국" "정국 차이나님들의 정성 정국이가 꼭 보길" "정국이가 보면 더 힘 날 것 같아 꼭 보길" " JK에 대한 끊임없는 서포트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놀랍고 훌륭합니다" "정국이에 대한 아낌 없는 응원 애정 감동이다" "오랜만에 하는 콘서트인 만큼 의미가 더 깊다" 등 반응이 나타났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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