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예은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신예은 공식 인스타그램


‘차세대 로코퀸’으로 떠오르고 있는 배우 신예은이 겨울 패션의 정석을 뽐냈다.

신예은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신어본 부츠 중에 핏 제일 예쁨”이라는 멘트와 함께 러블리한 스타일링에 포멜카멜레 스웨이드 롱부츠와 베이지 색상의 숄더백을 매치한 라디오 출근길 코디를 공개했다.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포멜카멜레’의 뮤즈로 활동 중인 신예은이 착용한 제품은 스웨이드 스판 니하이 롱부츠미닝 숄더백이다.

‘스웨이드 스판 니하이 롱부츠’는 무릎 위로 올라오는 높게 올라오는 기장에 전체 스웨이드 소재로 고급스러움과 포근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기모 안감으로 한겨울에도 멋과 따뜻함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미닝 숄더백’은 국제 리사이클 인증기관인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을 받은 버려진 가죽을 활용한 ‘착한 가죽’ 가방으로 MZ세대의 가치소비 패턴을 반영해 친환경적 가치를 담아냈다.

포멜카멜레 관계자는 “수능을 마친 예비 대학생들은 물론 다양한 연령의 여성들을 겨냥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고퀄리티의 겨울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타일에 어울릴 수 있는 실용적이며, 감각적인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예은은 지난 주 방영된 KBS2 ‘드라마 스페셜 2021 – 딱밤 한 대가 이별에 미치는 영향’에 출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현실적인 연인의 이별을 그려내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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