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이 춤 실력을 뽐냈다.

이윤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홈오피스에 하루 종일 번역수행 하다 소을이 댄스 수업에 합류해보았어요. 스우파가 되고 싶은 소다엄마 #김미김미나우 가 #김미김미화 로 들리는 어쩔 수 없는 80년대생 #에스파새비지"라고 글을 올렸다.
'이범수♥' 이윤진, 에스파가 놀랄 춤 실력…소다 남매와 '새비지' 댄스 타임 [TEN★]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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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게시된 영상 속 이윤진은 딸, 아들과 에스파의 '새비지'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 뛰어난 유연성과 리듬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윤진과 이범수는 2010년 결혼해 2011년생 딸 소을, 2014년생 아들 다을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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