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미디어가 4인조 걸그룹 레이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더블미디어는 온라인 방송플랫폼 팬더티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전속계약을 시작으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진출한다고 전했다.

레이샤는 리더 고은을 비롯해 채진, 시아, 보름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15년 디지털싱글 ‘Turn Up The Music’로 데뷔했다.

이후 hocolatecream(초콜릿크림), partytonight(파티투나잇), freedom(프리덤) 등 꾸준한 음반활동과 퍼포먼스를 통해 섹시 공연퀸으로 자리매김했다.

더블미디어 관계자는 “앞으로 팬더티비를 통해 레이샤 멤버분들의 개개인 방송을 보여줄 예정이며 방송뿐만 아니라 공연 및 앨범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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