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황정음, 제주에서 태교 중 "룰루룰라" 먹덧 폭발 [TEN★]


'둘째 임신' 황정음, 제주에서 태교 중 "룰루룰라" 먹덧 폭발 [TEN★]
'둘째 임신' 황정음, 제주에서 태교 중 "룰루룰라" 먹덧 폭발 [TEN★]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사진=황정음 인스타그램
배우 황정음이 임신 중 제주도에서 힐링을 즐겼다.

황정음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냠냠냠냠냠냠냠. 룰루룰라. 모두 모두 맛점유", "내스퇄. 잘 먹었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황정음은 제주도에서 휴식 중인 모습. 제주도 향토음식인 고기국수도 먹고 전시회 구경도 했다. 이중섭미술관에 들렀지만 "오늘 휴관"이라며 관람하지 못해 아쉬워하기도 했다. 제주도에서 힐링하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그려진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가 1년여 만에 재결합했으며, 현재 임신 중인 둘째는 내년 출산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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