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혜성 "이렇게 작고 소중해" [TEN★]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혜성이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이혜성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기 당근 수확. 당근이 이렇게 작고 소중하다니"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이혜성은 교외의 한 카페를 찾은 모습. 카페 한편의 농장에서 아기 당근을 수확했다. 농부의 마음으로 작고 귀여운 아기당근을 수확하는 기쁨을 환한 미소로 드러내고 있다.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19년 프리랜서를 선언하며 퇴사했다. 현재 15살 연상의 방송인 전현무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혜성은 자신이 좋아하는 빵을 먹으면서도 41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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