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이혜원, 땅바닥 신세도 마다않는 CEO "평상시 모습" [TEN★]


'안정환♥' 이혜원, 땅바닥 신세도 마다않는 CEO "평상시 모습" [TEN★]
'안정환♥' 이혜원, 땅바닥 신세도 마다않는 CEO "평상시 모습" [TEN★]
'안정환♥' 이혜원, 땅바닥 신세도 마다않는 CEO "평상시 모습" [TEN★]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안정화의 아내이자 사업가 이혜원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이혜원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센스 있는 언니가 찍어준! 역시 순간 포착! 그나저나 난 바닥에까지 앉아 일. 평상시 모습이네요 진짜. 오늘은 가방 컬러 고민 이에요! 더 추가할지, 색을 바꿔야할지. 샘플나오는날은 늘 두근두근 쿵쿵! #요즘 뜨왈이 대세죠 #컵도 뜨왈 15일 나와요 #인상 쓰는 거 아님주의 #고민 중"이라고 글을 적었다. 사진 속 이혜원은 새로 출시할 가방 색상을 고민하고 있는 모습. 가방은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느낌으로, 최근 명품브랜드들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패턴을 사용했다. 이혜원은 땅바닥에 쭈그려 앉아 색상표를 샘플 제품에 대보며 동료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열정적인 CEO 이혜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인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2004년생 딸 리원, 2008년생 아들 리환을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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