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새언니 생긴 날"…결혼식장 누비는 아들에 "베이비" [TEN★]


'이필모♥' 서수연 "새언니 생긴 날"…결혼식장 누비는 아들에 "베이비" [TEN★]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새언니가 생겼다고 밝혔다.

서수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언니가 생긴 날. 둘 다 웨딩 플라워가 직업이라… 본인들 웨딩에 본인들이 꽃하기 있나요? 그걸 또 이렇게 이쁘게 하기 있나요? 진심으로 축하해", "결혼식 끝나고 베이비가 된 이담호… 무대를 기어다녔… 이유를 알 수가 없네…", "축가 하는 아빠와 담호둥절" 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이필모·서수연 가족은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 핑크색 원피스를 입은 우아한 모습은 눈길을 끈다. 이필모는 축가 연습을 하고 있고 아들 담호 군은 그런 아빠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멋진 수트를 차려입고 결혼식장 여기저기를 누비는 모습이 영락없는 아이의 모습이라 사랑스럽다. 단란한 가족의 모습은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한다.

1974년 이필모와 1985년생 서수연은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2월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담호 군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청담동에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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