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은보아, 얼굴만 보면 20대 대학생 "메이크업 받은 날인데" [TEN★]


배우 오지호의 아내 은보아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은보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메이크업 받은 날인데... 일년에 5번도 안 되는 날인데... 아무도 내 사진 안 찍어주네... 오미쫄라따..."라고 글을 썼다. 사진 속 은보아는 블랙 재킷과 블랙 팬츠, 구두로 세련된 블랙룩을 연출한 모습. 손에는 미니백을 들고 발랄하게 길을 걸어가고 있다. 작은 얼굴과 늘씬한 몸매가 마치 인형처럼 비현실적이다.

1976년생인 배우 오지호와 1979년생인 의류 사업가로 알려진 은보아는 201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2015년생 딸, 2018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