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장인희, 돋보이는 청량한 미모...복직후 바쁘다 바뻐[TEN★]


배우 정태우 아내 장인희가 일상을 전했다.

장인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명적인 척", "내일 4시에 일어나야 하는 사람 나야나.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인희 씨가 남긴 셀카가 담겨 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장인희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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