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환상적인 외모+ 카리스마" SF영화 주인공 아우라 뿜뿜...'My Universe' MV 비하인드


방탄소년단 뷔가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흥에 넘친 모습과 CGV의 애칭에 맞는 완벽한 아름다운 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7일 콜드플레이(Coldplay)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담은 ‘Coldplay X BTS - My Universe (Official Video - Behind The Scenes)’영상을 공개했다.

마이 유니버스 뮤직비디오 촬영은 세계적인 거장 데이브 메이어스 감독이 맡았는데 뮤직비디오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수준 높은 CG기법으로 메타버스 기술을 이용, SF영화에 버금가는 영상을 구현했다.

뮤직비디오에서 뷔는 홀로그램과 아바타가 등장하는 가상의 현실 속에서 SF영화의 주인공처럼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과 빛나는 외모로 아우라를 발산해 전 세계 팝팬으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
방탄소년단 뷔, "환상적인 외모+ 카리스마" SF영화 주인공 아우라 뿜뿜...'My Universe' MV 비하인드
크리스 마틴이 손짓을 하자 뷔가 홀로그램으로 나타나며 노래를 하는 장면에서 천상의 목소리와 아름다운 비주얼로 전 세계 팝팬들의 이목을 끌며 극찬을 받았다.

비하인드 영상에서 뷔는 크로마키 스크린을 배경으로 연기를 했지만 마치 가상공간에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많은 아바타와 같이 있는 것처럼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홀로그램이 현실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완벽한 연기를 펼쳐 스펙터클한 한 편의 SF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했다.

뷔는 홀로그램과 실제 모습을 오가며 환상적인 표정과 카리스마 넘치는 동작으로 촬영을 한 후, 진지하게 모니터링하는 모습에서는 CGV별명처럼 완벽한 뷔의 얼굴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감탄을 자아냈다.

영상을 본 팬들은 “태형이 한편의 SF서사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 그 자체잖아”, “메이컵 수정하는 장면... 인형 도색중인가요?”, “크로마키 앞에서 진지한 표정연기, 역시 연기자 김태형”, “태형이 목소리, 얼굴, 우주 배경, 모든 것이 완벽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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