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슬기 인스타그램
사진=배슬기 인스타그램


배우 배슬기가 오랜만에 녹음실을 찾았다.

배슬기는 6일 자신의 SNS에 “녹음실 오랜만”이라며 여러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녹음실을 찾은 배슬기와 녹음실의 풍경이 담겼다. 2016년 그룹 베베몬으로 가수 활동을 했던 배슬기인 만큼 그가 녹음실을 찾은 이유에 눈길이 쏠린다.

이와 함께 배슬기는 “R U Ready?”라는 멘트를 추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배슬기는 인기 유튜버 심리섭과 지난해 11월 결혼해 행복한 신혼 생활을 꾸미고 있다. 배슬기는 지난 1일 종영한 SBS 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해 사랑 받았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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