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무무상회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플리마켓 첫 게스트였던 키, 기안84에 이어 김지석, 이장원 등 총 출동해 기부금 마련에 동참하는 과정에서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었다.

특히, 이 날 맥시멀리스트 전현무가 소화하지 못해 옷장에 고이 잠들어 있던 수많은 패션템을 마지막 게스트였던 화사가 레트로 감성으로 힙하게 소생시키며 에피소드의 대미를 장식했다.

하루 종일 여러 고객을 상대하며 피로와 허기에 지친 전현무는 기부파티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게 도와준 1일 아르바이트생 박재정과 화사를 위해 피자 세 판을 시켰고, 이에 스튜디오에서 1인 피자에 놀란 박나래에게 ‘요즘엔 1인피자도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피자 세 판을 모두 설거지하며, 남김 없이 먹었고, 특히 먹방 요정인 화사가 피자를 무아지경 흡입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등장한 피자 브랜드는 현재 이동욱이 모델로 광고중인 고피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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