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아이돌차트
사진제공=아이돌차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9월 2주차 아이돌차트 아차랭킹 1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25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9월 2주차(21.9.13~21.9.19)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1298점, 유튜브 점수 4119점, 소셜점수 2916점 등 총점 8403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4일 제76차 유엔총회 연설·특사 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행사에서 방탄소년단은 제76차 유엔총회 '지속가능발전목표(SDG) 모멘트' 개회 세션 연설, UN과의 'SDG 모멘트' 인터뷰, 미국 ABC 방송 인터뷰 등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일정을 소화했으며,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뉴욕 한국문화원 등도 방문해 '문화 사절' 역할도 톡톡히 했다.

2위는 총점 7886점의 태연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아이유(총점 5972점), 소녀시대(총점 5920점), 진해성(총점 5748점), V.O.S(총점 5040점), 에스파(총점 4665점), 스테이씨(총점 4551점), 블랙핑크(총점 4132점), 키(총점 4070점) 순으로 집계됐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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