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시즌 패키지 19일 선봬”


정해인이 푸라닭 치킨의 ‘2021 푸라티스트’로 선정됐다. 오는 19일 정해인이 직접 그림 작품을 활용한 패키지가 선보일 예정이다.

푸라닭에서 선보이는 2021 푸라티스트 시즌 패키지는 정해인이 직접 그린 작품 ‘Feel in autumn forest’ 를 활용하여 제작됐으며, 총 두가지 버전으로 ‘홀리해인 에디션(holyhaein)’이란 이름으로 출시한다.

첫번째 버전인 V1 패키지의 경우 작품으로 가득 채워 그림의 질감과 느낌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으며, 두번째 버전인 V2 패키지는 푸라닭 치킨의 재해석을 더해 작업 현장에 대한 일러스트가 가미되었다.

출시 예고와 함께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서는 배우 정해인이 시즌 패키지 디자인 작업 현장이 생생하게 표현되었다.

정해인은 “이번 작품에서는 가을 특유의 편안함과 클래식함 그리고 여유로움을 담아보고 싶었다”며 작품 의도를 설명했다. 해당 영상은 푸라닭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푸라티스트’는 푸라닭과 아티스트의 합성으로 푸라닭 치킨의 아티스트 콜라보 프로젝트로 다양한 분야에 있는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확장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다.

김순신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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