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솔로 2곡 韓아이돌 '최초' 美빌보드 75주 이상 차트인...'8주 연속' TOP10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 2곡이 빌보드 차트에서 75주 이상 차트인하며 한국 아이돌 '최초'의 음원 대 기록을 써 내려갔다.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021년 9월 11일자)에 따르면, 정국의 솔로곡 '유포리아'(Euphoria)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6위에 올랐다.

또 다른 정국의 솔로곡 '시차'(My Time)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7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 정국 솔로 2곡 韓아이돌 '최초' 美빌보드 75주 이상 차트인...'8주 연속' TOP10
유포리아와 시차는 지난 주 대비 각각 2계단씩 순위 상승을 나타내며 한 주간 뜨거웠던 인기를 엿보게 했다.

이와 함께 '유포리아'와 '시차'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79주, 75주째 이름을 올리는 롱런한 음원 인기도 보여줬다.

특히 정국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75주 이상 차트인된 솔로 2곡을 한국 아이돌 '최초'로 기록하며 K팝과 메인보컬의 위상을 떨쳤다.

이 중 '유포리아'는 역대 한국 아이돌 솔로곡 중 최장 기간 차트인하는 막강한 음원 기록을 세우는 등 빌보드에서 초강력 음원 파워를 자랑하고 있다.

'유포리아'와 '시차'는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0위권 안에 '8주 연속'으로 동시 랭크되는 쾌거도 이뤘다.

한편, 지난 10일에는 '유포리아', '시차'가 미국 아이튠즈 차트에서 각각 178, 195위까지 올랐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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