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솔미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박솔미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랬지 나도 놀랬어 #얼빡 #대기 중"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박솔미는 메이크업을 한 채 소파에 잠시 누워있다. 가까운 거리에서 찍은 셀카임에도 잡티 하나 없이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명품브랜드 C사의 귀걸이는 박솔미의 우아한 매력을 배가한다.

1978년생인 박솔미는 1998년 MBC 2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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