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SNS 통해 근황 공개
여리여리한 몸매 '눈길'
/사진=이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진 인스타그램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이진이 한가로운 뉴욕 생활을 만끽했다.

이진은 3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은 맑게 갠 하늘을 배경으로 길거리를 거닐고 있다. 그는 하트로 새겨진 바닥을 손으로 가리켰다. 특히 이진은 흰 반소매 셔츠에 청바지를 착용한 채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예쁨 돋아요", "너무 사랑스럽게 예쁘세요", "길거리 화보", "진짜 힘이 난다", "너무 보고 싶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진은 2016년 미국 시민권자인 6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하고 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