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3세' 함연지, 5천만원대 외제차·父 함영준 찢어진 옷 '검소한 재벌가' [TEN★]


'오뚜기3세' 함연지, 5천만원대 외제차·父 함영준 찢어진 옷 '검소한 재벌가' [TEN★]
'오뚜기3세' 함연지, 5천만원대 외제차·父 함영준 찢어진 옷 '검소한 재벌가' [TEN★]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사진=함연지 인스타그램
뮤지컬배우 함연지가 유쾌하게 보낸 하루에 대해 전했다.

함연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총정리. 일단 햄마미가 쑥개떡 떡볶이 만드셨는데 너무 맛있어요~! 떡볶이 떡 대신 쑥개떡 넣고 떡볶이 만들어보세요. 그 다음 자라에서 산 블링블링 헤어핀 배달왔는데 넘 맘에 들어서 기절. 그 다음 저녁에 친정 갔는데 찢어진 옷을 하루종일 회사에서 입고 계셨다네요 (제가 발견)(직원분들 눈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의 요즘 최애곡 립싱크. 아 고딩 베프 있으면 가치 립싱크 할 텐데. 이상 오랫만의 휴일 마무리 끝!"이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과 영상에는 함연지의 하루가 담겼다. 어머니가 만들어준 떡볶이와 화려한 보석 장식이 있는 머리핀에서 즐거워할 함연지의 모습이 상상된다. 또한 함연지의 아버지이자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찢어진 옷도 볼 수 있다. 영상에서 함연지는 약 5000만원 하는 외제차를 타고 랩을 하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함연지는 식품업체 오뚜기 창업주의 손녀이자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장녀로, 방송,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고등학교 연합 졸업파티에서 만난 동갑내기와 2017년 결혼했으며 '햄편'이라는 애칭으로 부르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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