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려원 인스타그램
사진=려원 인스타그램


배우 정려원이 S라인 몸매를 뽐냈다.

정려원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balance session"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운동을 하고 있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겼다. 정려원은 41세 나이임에도 유연한 몸과 동안 미모로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힘든 동작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정려원의 모습과 우월화 비율로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9월 신생 매니지먼트 H&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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