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휴대폰마저 명품으로 만들어 버리는 도회적 세련美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살아 숨 쉬는 조각상 비주얼과 물오른 모델 포스로 시선을 강탈했다.

최근 삼성 모바일 공식 SNS에서는 '정국한테 힌트를 얻어보시고 GalaxyZFlip3 으로 부드러운 리듬에 빠져보세요" 라는 글과 함께 정국의 갤럭시 Z플립3 화보 사진을 새롭게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정국은 한 손에 갤럭시 Z플립3을 들고 한 손으론 귀에 꽂힌 갤럭시 버즈에 손을 갖다 대면서 지그시 눈을 감고 우아한 미소로 황홀한 무드를 풍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정국은 청 재킷에 올린 머리를 한 스타일과 특유의 도회적이고 세련미 넘치는 아우라로 한도 초과하는 고품격 남신 자태를 자랑했다.

눈썹 피어싱을 한 정국은 힙한 감성을 내뿜으며 남다른 간지로 트렌드 세터의 면모도 과시했고 청량함과 댄디한 매력도 한껏 발산했다.

한편, 정국은 최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한국 아이돌 '최초'라는 음원 대기록을 세우며 미국 매체의 주목을 받았다.

미국 매체 'allkpop'(올케이팝)은 "방탄소년단 정국, 오직 3곡 만으로 스포티파이에서 5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최초의 한국 아이돌 등극" 이라는 타이틀로 솔로 음원 기록을 주목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정국은 '유포리아'(Euphoria), '시차'(My Time), 'Begin'(비긴) 단 솔로 3곡만으로 스포티파이에서 5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최초이자 유일한 한국 아이돌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해당 음원 기록에 매체는 "팬들과 일반 대중들 사이에서 누리고 있는 사랑과 인기를 잘 보여주는 증거이다" 라고 평했다.

팬들은 'Record Setter Jungkook'(레코드 세터 정국)을 비롯한 기념 해시태그를 트위터에서 트렌딩 시키며 정국에게 의미 있는 음원 업적과 기록을 축하했다고 전했다.

한편, 정국은 'Euphoria'로 스포티파이에서 한국 남자 아이돌 솔로곡 최초로 2억 6000만 이상 스트리밍을 달성한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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