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드레스 입으니
새 신부 같은 비주얼
"애엄마 맞아?"
배우 박하선/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하선/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하선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다른 자태를 뽐냈다.

박하선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입었(다)"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5년차 유부녀지만 새 신부 같은 청초한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배우 박하선/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하선/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그는 또 'coming', 'JTBC'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여 기대감을 드러냈다. 박하선이 어떻게 다시 웨딩드레스를 입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애엄마 맞냐", "또 누구에게로", "무슨 드라마 촬영인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하선은 MBC 새 드라마 '검은 태양' 출연을 앞두고 있다. 1987년생 박하선은 2005년 데뷔했으며, 2017년 류수영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정태건 텐아시아 기자 bigg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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