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배우 함소원이 중국음식 사랑을 드러냈다.

함소원은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중국 분들과 낮에 회의하고 왔네요.어제 너무 먹었는데 또 중국 요리 잘 들어가네요. 맛있네요. 먹으니까 또잘들어간. 어머머 더 맛있어 맛나” 라는 멘트와 함께 두 편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차를 마시는 함소원의 모습과 상에 차려진 중국 음식이 담겼다. 만두와 두부요리 등 다양한 음식들이 식욕을 자극시킨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살 연하의 남편 진화와 결혼해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부부는 2018년부터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지난 3월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의혹을 인정하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서예진 텐아시아 기자 y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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