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살아있는 바비인형...점점 과감해진 의상 [TEN★]


전소미, 살아있는 바비인형...점점 과감해진 의상 [TEN★]
가수 전소미가 러블리한 일상을 전했다.

전소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신곡 덤덤 많은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덤덤을 준비하면서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던 순간밖에 없었던것 같아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우리 솜뭉치들이 제일 고마워요. 앞으로 나올 노래들 많은데 뭉치들 감당 가능할까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전소미는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전소미는 신곡 '덤덤'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전소미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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