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팬들은 생일 카페 이벤트 열어
방탄소년단 정국 中팬들의 통큰 정국 생일 기념, '세계 최초' 美맨해튼 '라이트박스' 디지털 전시회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중국 팬클럽 '정국 차이나'가 오는 9월 1일 생일 맞이 첫 서포트를 공개하며 열혈 팬심을 보여줬다.

2020년 세계 각국에서 29차 이상 정국의 생일 서포트를 진행하며 초강력 팬 파워를 과시한 바 있는 '정국 차이나' 는 최근 1차 디지털 전시회 소식을 전해왔다.

정국 차이나는 9월 1일 미국 뉴욕 맨해튼 37번가에 위치한 'Lightbox'(라이트박스)에서 디지털 전시회 생일 서포트를 실시한다고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해당 전시회에서는 최고 아티스트의 콘서트 프로덕션에 경험이 있는 일류 전문가들이 차세대 몰입 기술을 활용해 최첨단 사운드와 기술을 사용하여 정국의 무대 공연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문자는 VR 장비의 고급 몰입 기능으로 정국과의 쌍방향 소통을 경험할 수 있고 360도 맞춤형, 역동적 체험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해당 서포트는 아티스트 팬베이스 중 전세계 최초로 진행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박 나두 가보고시포 ㅠㅠ" "서폿이 화려하고 간지난다" "정국이 무대를 VR로 볼 수 있다니~색다른 경험이겠다" "뉴욕에서 정국이 콘서트가 열리는 건가?ㅎㅎ 홍보 효과도 짱이겠다" "놀라운 서포트네~ 정차 감사해요" "역시 정국 차이나 스케일도 대박적" 등 반응도 나타났다.
방탄소년단 정국 中팬들의 통큰 정국 생일 기념, '세계 최초' 美맨해튼 '라이트박스' 디지털 전시회
'정국 차이나'는 생일 외에도 중국에서 정국을 서포트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2일 중국 빅데이터 분석 전문 기관 '아이만'(Aiman) 지수 발표에 따르면, 정국은 활동력 높은 팬을 보유한 한국 아티스트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팬 화력을 자랑했다.

또 17일, 9일에도 정국이 활동력 높은 팬을 보유한 한국 아티스트 1위에 오르는 등 중국에서 막강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정국 차이나'는 9월 1일 정국의 생일을 맞이해 진행 한 모금에서 38일 만에 600만 위안(한화 약 10억 400만원, 5월 6일 환율기준)을 돌파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팬 계정 '청년, 전정국'은 일본에서 진행하는 정국의 카페 생일 서포트도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청년, 전정국'은 8월 27~9월 1일 오사카에 위치한 'BLACK TIGER', 9월 3일~5일 후쿠시마의 'まんなむ', 카가와현의 'Rei Eoreum Cafe'에서 카페 생일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