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강남 테헤란로 말고 미국 뉴욕 스트리트를 런웨이로 [TEN★]


'권상우♥' 손태영, 강남 테헤란로 말고 미국 뉴욕 스트리트를 런웨이로 [TEN★]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배우 손태영이 길거리를 런웨이로 만드는 비주얼을 뽐냈다.

손태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간 김에 사진도 찍어야 했고 갈 곳도 있는데 소나기가 내려서 뛸 수 밖에 없었다! 그 와중에 jh, 날 찍어 주는. 고마워서~ 올린다"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에서 손태영은 베이지색 원피스에 검정 샌들로 여성스럽게 스타일링했다. 미국 길거리에서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발걸음을 황급히 옮기고 있지만 그 모습마저 마치 런웨이 워킹처럼 멋스럽게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증명사진 포즈로 찍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배우 이혜영은 "오 뉴요커~"라고 댓글을 달아 손태영의 멋진 모습에 감탄을 표했다.

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미에 입상하면서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미국 뉴욕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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