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38세' 믿기지 않는 청순함. 스티브 잡스처럼 폴라티 한 장 입었을 뿐인데[TEN★]


배우 남규리가 38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청순함을 자랑했다.

남규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티곤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규리는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끈다. 동그란 눈과 오똑한 코, 빨간 입술은 인형을 연상하게 한다. 검은 폴라티에 평범한 청바지를 매치했을 뿐인데
세월을 빚겨간 청순함을 뿜어낸다.

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38세인 남규리는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에 출연 중이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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