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SNS 통해 금주 근황 공개
"밥이라도 잘 먹어야지"
/사진=성시경 인스타그램
/사진=성시경 인스타그램


가수 성시경이 금주 6일 차에 돌입했다.

성시경은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4단계 때문에 대기실 음식 취식이 안 된다네요. 오랜만에 녹화 가기 전 매니저와 집밥"이라고 밝혔다.

또한 "화이팅 있게 먹었습니다. 남은 음식 제로"라며 "금주 6일 차. 밥이라도 잘 먹어야지. 오늘도 긴 녹화인데 졸리네요. 힘찬 화요일 보냅시다"라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탁 위 야무지게 차려진 밥상이 담겨 있다. 이에 성시경은 "다시마밥 짓고 말라가는 햄 조금, 베이컨 두 줄 남은 거 채소랑 볶았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때 선물 받은 한우 업진살 조금 굽고 찌개 끓일 시간은 없어서 틈새라면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랜만에 인스타 음식 피드"라며 "6일 차 6년 된 것 같다. 주말까진 버텨보자"고 덧붙였다.

한편 성시경은 지난 5월 여덟 번째 정규 앨범 'ㅅ(시옷)'을 발매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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