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SNS 통해 최수종 팔로우 인증
"인스타 바보"
/사진=이승연 인스타그램
/사진=이승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승연이 배우 최수종의 SNS 계정을 다시 팔로우했다.

이승연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팔로우했어요. 인스타 바보"라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승연이 최수종의 SNS 계정을 팔로우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승연은 지난 16일 라이브 방송 도중 실수로 최수종의 계정을 '언팔(팔로우 취소)'했다고 알렸다.

당시 한 누리꾼은 이승연에 "최수종 왜 언팔했냐?"고 물었다. 이에 이승연은 "그때 뭐 정리하다가 휙 날아가 버렸다"며 "다시 찾아서 팔로우해야겠다"고 답했다.

이승연은 1997년 KBS 2TV 드라마 '첫사랑'에서 최수종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이승연은 1992년 미스코리아 미(美) 출신으로, 안방극장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7년 두 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박창기 텐아시아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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