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 맥그리거 큰딸 클라라, 개에 얼굴을 물리고도 레드카펫 갔다[TEN★]


할리우드 스타 이완 맥그리거의 큰딸인 배우 클라라 맥그리거가 근황을 전했다.

클라라 맥그리거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11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영화 '생일 케이크' 시사회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완 맥그리거 큰딸 클라라, 개에 얼굴을 물리고도 레드카펫 갔다[TEN★]
클라라는 "레드카펫 참석 30분 전에 개한테 물려서 응급실에 다녀와야 했다"고 적었다.
이완 맥그리거 큰딸 클라라, 개에 얼굴을 물리고도 레드카펫 갔다[TEN★]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시사회에 참석한 그의 코와 뺨에는 붉은 상처가 선명하다.
이완 맥그리거 큰딸 클라라, 개에 얼굴을 물리고도 레드카펫 갔다[TEN★]
'생일 케이크'는 이완 맥그리거가 감독과 주연을 맡은 미스터리 스릴러로, 클라라 맥그리거는 영화 제작에 공동 프로듀서이자 단역으로 참여했다.

사진=클라라 맥그리거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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