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주아가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자랑했다.

신주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거부할 수 없는 나의 입술 내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주아는 붉은색 꽃무늬가 있는 화이트원피스를 입고 식탁의자에 앉아 있다. 옆자리에는 남편이 앉아있는지 옆자리의 사람을 향해 입술을 쭉 내민다. 귀여운 신주아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다. 한국과 태국을 오가던 신주아는 코로나19로 한동안 한국에 머물다가 현재는 태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최근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특별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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