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가 핑클 멤버 옥주현의 뮤지컬 ‘위키드’ 관람을 인증했다.

성유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옥키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엘파바로 변신한 ‘위키즈’ 옥주현의 포스터 앞에서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포스터 속 옥주현의 손가락 포즈를 따라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옥주현이 출연 중인 뮤지컬 ‘위키드’는 ‘오즈의 마법사’를 유쾌하게 뒤집은 그레고리 맥과이어의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뮤지컬로 옮긴 작품. 지난 2일 서울 공연을 마쳤으며 5월 20일부터 6월 27일까지 부산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2019년에는 핑클 멤버 옥주현, 이효리, 이진과 함께 JTBC 예능 '캠핑클럽'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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