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SNS 통해 근황 공개
"막내 딸과 영상통화"
/사진=이지인 인스타그램
/사진=이지인 인스타그램


배우 정웅인의 격리 중인 근황이 공개됐다.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은 18일 자신의 SNS 계정에 "캐나다에서 격리 13일째인 아빠와 새 학기로 고단한 하루를 보내는 막내 딸의 영상통화"라는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웅인은 딸과 영상 통화를 나누고 있다. 딸을 향한 아빠의 애틋한 그리움을 느껴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지인은 "아빠는 엉엉 우셨고, 딸은 하품을 하셨고, 살을 부비고 싶다는 딸바보님. 아빠가 해주는 계란찜이 고프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정웅인은 딸 세윤, 소윤, 다윤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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