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남편 윤전일과 다정한 근황 공개
코로나19 안전 유의 강조
"조심하세요"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배우 김보미가 남편이자 발레리노 윤전일과 다정한 근황을 전했다.

김보미는 2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임산부라 더 무서운 코로나.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윤전일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방긋 웃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4월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한 차례 연기했다. 이후 지난 6월 7일 윤전일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박창기 기자 spe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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