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그리운 2년 전 여름을 회상했다.

한혜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오늘은 평범했던 지난 여름 날들이 유독 그립네요. 여행가서 찍은 것들 다시 잘 안 보는데 운동이 힘들었는지 오늘은 2년 전 영상으로 힐링이 되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혜진은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높게 똥머리를 한 채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있따. 쭉 뻗은 팔다리와 군살 없는 명품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혜진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지난 9일 방송에서는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은 패션업계를 위해 한혜진이 디지털 런웨이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은 '100벌 챌린지' 프로젝트를 성공해 큰 화제를 모았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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