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혜경./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박혜경./ 사진=인스타그램


가수 박혜경이 의미심장한 글로 심경을 전했다.

박혜경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아니여도 할 사람 잘하는 사람 너무 많다. 숨 좀 쉬고 살자. 그만큼 했으면 잘 했다. 하루 하루 누리자. 편안하게 욕심없이 소박하게 살자! 자고 내일부터! 생각도 비우자! 평가 받는 삶이여 안녕"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박혜경은 "이러다 정말 내가. 뒷 말은 삼가! 너무 열심히 살지 말자. 욕심도 내려놓고 숨 쉬면서 편하게 살자. 집 정리하듯 잡다한 모든 걸 정리하고 심플하고 여유롭게 살자. 법륜스님 말씀처럼 안되는 걸 인정하자. 내가 딱 이만큼인걸 인정하자"라는 글이 담긴 캡처본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힘내요 언니" "항상 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아요" "인생 즐깁시다" 등의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

최근 박혜경은 3살 연상의 일반인과 열애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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