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이태은과 열애설
"친한 동료, 여행 다같이"
강하늘, 제대 후 전성기
배우 강하늘(32)이 뮤지컬배우 이태은(34)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5일 강하늘의 소속사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강하늘과 이태은은 친한 동료 사이다.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강하늘이 이태은과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라며 함께 여행을 가기도 했다고 보도했다.

여행에 대해 관계자는 "여행은 동료들과 다같이 간 것이다. 둘만 갔던 게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강하늘과 이태은은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에 함께 출연했다.

한편, 강하늘은 군 제대 이후 KBS 2TV '동백꽃 필 무렵'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JTBC '트래블러'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해적2'를 준비 중이다.

강하늘과 열애설이 보도된 이태은은 지난 2012년 뮤지컬 '닥터 지바고'로 데뷔, '그리스', '위키드', '신흥무관학교'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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