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마루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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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지훈이 지난 21일과 2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박지훈 팬콘 아시아 투어 인 서울(PARK JI HOON FANCON ASIA TOUR IN SEOUL)’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박지훈은 이날 첫 솔로 미니음반 ‘어클락(O’CLOCK)’의 타이틀곡 ‘러브(L.O.V.E)’와 수록곡 ‘영 트웬티(Young20)’로 공연의 문을 열었고, ‘우 쥬(Would You)’와 ‘360’ ‘닻별’ ‘휘슬’ 등 다채로운 장르의 노래를 불렀다.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보여’ ‘소 굿(So Good)’으로 강렬하고 섹시한 매력도 보여줬다.

데뷔 때부터 호흡을 맞춘 MC 박경림과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360 토크’와 ‘꽃파당 토크’도 마련했다. 박지훈은 한복을 입고 JTBC 드라마 ‘꽃파당’에서 고영수로 변신해 상황극을 펼치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지훈은 국내를 시작으로 아시아를 돌며 팬콘 아시아 투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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