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수미네 반찬’ 30회 방송 화면/사진제공=tvN
‘수미네 반찬’ 30회 방송 화면/사진제공=tvN


tvN ‘수미네 반찬’ 30회에서는 추운 겨울, 움츠러든 원기를 충전시켜줄 보양식 ‘소꼬리찜’을 공개한다. 쫄깃쫄깃한 김수미표 소꼬리찜뿐 아니라 꼬들꼬들한 식감의 미역줄기볶음, 바삭하고 담백한 새우튀김, 깔끔한 맛이 매력적인 떡국까지 올해를 건강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해 줄 반찬들이 총집합한다.

26일 방송되는 ‘수미네 반찬’에는 못하는 게 없는 만능 개그우먼 박나래가 게스트로 함께한다. 박나래는 평소 “‘수미네 반찬’ 애청자”라고 밝히며 “여기가 맛집이라고 해서 밥 얻어먹으러 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북돋았다. 박나래는 “장동민과 사귀고 싶어서 데뷔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김수미는 “너무 잘 어울린다. 결혼해라. 주례는 내가 서겠다”라고 말해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수미네 반찬’ BEST 5 반찬을 공개한다. 게스트 박나래의 진행으로, 동영상 조회수가 가장 높은 반찬을 맞히기로 한 것. 출연진은 목에 핏대까지 세우며 기를 쓰고 몰입했다. 과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은 바법의 반찬 레시피는 무엇일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수미네 반찬’ 작은 연말 파티가 열린다. 파티의 여왕 박나래와 셰프들은 각자의 시그니처 파티 음식을 준비하고 각종 소품까지 착용하며 행복한 시간을 즐겼다. 서로 덕담까지 주고받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2018년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따뜻한 한 끼를 책임질 ‘수미네 반찬’ 30회는 26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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