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그룹 JBJ 김동한이 대식가의 면모를 드러냈다.

26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JBJ 상균과 동한의 ‘혼밥스타그램’ 4회가 공개됐다.

이날 김동한은 “한국인은 밥심이 가장 중요하다”며 한정식을 먹으러 갔다. 메뉴로 보쌈을 고르며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라고 밝힌 그는 “예전에 보쌈 중(中) 사이즈를 시켜서 혼자 다 먹은 적이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동한은 “중(中) 사이즈가 원래는 성인 3명이 먹어야될 정도의 양이었는데 혼자 다 먹어서 스스로도 놀랐다”고 덧붙였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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