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배우 이선빈이 광고계까지 섭렵했다.

23일 이선빈 측은 “최근 이선빈이 한 우유 업체의 광고 모델로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광고 관계자는 “다양한 매력으로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 중인 이선빈과 만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배경을 전했다.

최근 공개된 광고 속 이선빈은 커리어우먼의 지친 일상 속에서도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연출, 청순함이 돋보이는 미모를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이선빈은 이번 발효유 브랜드를 포함해 화장품, 피자, 패션, 헤어 제품 등 최근 6개월 동안 총 9개의 제품의 광고 모델로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드라마와 예능 그리고 광고계까지 섭렵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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